
전주시가 지역 메타버스 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9일 시는 오는 24일까지 ‘2025년 서남권 메타버스 아카데미 운영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메타버스 기술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단순 교육을 넘어 지역 산업체와 공공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현장 중심의 경험 제공에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3D 모델링 및 텍스처링 △언리얼 엔진 시네마틱 제작 등 최신 기술 학습, 프로젝트 실습 등으로 짜였다.
대상은 서남권 재직자와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만 39세 이하 청년 25명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며, 참여 희망자는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rapa.or.kr) 또는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jic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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