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원, 이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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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은 지난 6일 올해 첫 이사회를 통해 '63주년 문화원의 날'을 비롯해 고창학연구소, 자문위원회 운영 등 공격적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해 결산 감사보고에 이어 신임 김수열 사무국장, 98명의 대의원, 올해 행사 등을 점검하며 직원 충원과 예산 확보의 과제를 남겼다.

아울러 고창문화원의 날 63주년 추진과 김주운, 조용호, 류형균 이사 등으로 고창학연구소를 부활시켜 자생력을 키운다는 것, 신구 조화와 경험의 문화원을 만들기 위한 자문위원회 설치 등을 통과시켰다.

이현곤 원장은 "판소리 성지의 저변 확보를 비롯해 동학농민혁명 진군가 등 향토문화계승에 앞장서겠다"며 "향토문화학교 31개의 생활 프로그램이 차별화, 전문화 검토와 관련 기관과의 연대도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원 이사회는 이현곤 원장을 비롯해 신계숙, 조용호, 조현환 부원장, 김양기, 배광우 감사, 23명의 전문가 등로 구성돼 4년의 임기에 들어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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