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정드림요양병원이 “소외된 이웃에 전해달라”며 지난 22일 송천1동과 송천2동 주민센터에 각각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
정드림요양병원은 지난 2020년부터 주민센터를 통해 명절 물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최혜은 병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주민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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