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5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큰 호응

최백호, 박정현, 소프라노 신델라, 바리톤 노동용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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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전북은행과 함께 하는‘2025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을사년 새해를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민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신년음악회는 ‘뱀처럼 섬세한 감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목표한 바를 이루자’는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모스틀리 필하모닉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생생한 연주와 더불어 ‘낭만에 대해’의 최백호, R&B여왕 박정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콩쿠르 우승자인 바리톤 노동용, 소프라노 신델라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약 2시간 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백종일 은행장은 “새해를 맞아 전북은행에 많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도민들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물론,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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