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익산 배산 휴먼시아4단지 LH누림작은도서관이 올해도 '행복한 밥상' 주거서비스를 실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하는 LH의 대표주거서비스인 ‘행복한 밥상’을 통해 단지 내에 거주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점심 도시락지원뿐만 아니라 또래와 함께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는 사회성 향상을 도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거서비스 활동을 하기 위함이다.
/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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