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난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 일자리 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익산시는 오는 20일부터 5일간 2025년 상반기 다이로움 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총 123명을 모집키로 했다.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은 환경정비 분야 97명을 모집하며 주 5일 동안 하루 4시간 공원, 체육시설, 산업단지, 공공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26명을 모집하고 주 5일 동안 하루 5시간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관광자원 활용사업, 폐자전거 재활용 사업 등의 업무를 한다.
참여 자격은 접수일 기준으로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으며 취업 취약계층인 익산시민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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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안정 최우선…익산시, 공공일자리 사업 전개
다이로움 일자리 사업 97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26명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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