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우수

남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징수실적 및 관리·운영 시책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남원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괄부서인 세외수입팀과 부과부서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체납자의 재산 압류 및 번호판 영치와 같은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함으로써 과년도 체납액 22억원을 징수하고, 2022년과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수상과 관련해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남원시의 세외수입 징수 및 체납관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징수 및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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