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이 ‘만원의 행복’ 후원행사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들에 떡국을 대접하는 ‘만원의 행복’ 후원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진행되며, 모금기간 후원금 또는 떡국 재료(떡, 만두, 사골국물, 라면 등)를 기부받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총 10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떡국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녹이고, 설 명절의 훈훈한 정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훈 관장은 “설 명절, 댁에서 홀로 고립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더욱 늘어난 상황에서, 이번 후원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설 명절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암노인복지관(063-253-57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