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이택구작가가 '월드아트엑스포 서울 2025(World Art Expo Seoul 2025)'에 IACO Gallery & Agency 소속으로 코엑스C홀(C-11)에 참여한다.
'월드아트엑스포 서울 2025'이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HALL C(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다. 이 자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함께하는 다양성과 창의성이 넘치는 글로벌 아트페어이다.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예술가들이 참여,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월드아트엑스포는 현대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내외 많은 작가들과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서 새로운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평면, 입체, 캐릭터, 웹툰, NFT, 메타버스 등이 전시되는 부문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 할수 있다.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작품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전시회의 장을 마련했다.
초대 작가의 다양하고 신선한 특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하는 초대 작가는 김환기, 유영국, 김흥수, 남관, 천경자, 오지호, 권옥연, 이우환, 김창열, 최영림, 박창돈, 이배, 전혁림, 하인두, 김영주, 하동철, 양혜규, 김영덕, 이숙자, 최병소, 신성희, 신현국 등 유명작가특별전도 함께 관람 가능하다. 또, 스텔라스튜디오 신인 작가 김영주, 윤영주, 고재봉(동양화가) 등 한국을 빛낸 유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
이택구작가는 IACO Gallery & Agency 소속으로 코엑스C홀(C-11)에 참여한다. 몇점의 'life' 작품이 선보인다.
그는 20여 년 동안 전국 한옥마을 주제로 한지 위의 수채화와 최근에는 한지조형 작업등 자신만의 표현 기법을 보여주고 있고.
그는 군산 출신으로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했다. 이후 전주대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스위스, 프랑스, 서울, 전주 등 국·내외에서 17회의 개인전과 17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21탄소예술특별기획전 출품 작가로 선정됐다.현재 사대문화예술원 대표와 갤러리 한옥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미술협력기구(IACO, International Art Cooperative Organization)는 한국의 미술전시와 미술시장의 한계를 넘어 아시아 및 세계를 중심으로 미술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현재 한국에 본부를 두고 각국에 협력 할 수 있는 기구설립을 유도하고 있다.
국제조형예술협회(IAA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rt)는 예술가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유와 지위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둔 세계적인 유네스코(UNESCO) 협력 기구이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협력 기구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 92개 회원국의 후원 아래 진행되며,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글로벌 아트 페어로 주목받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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