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2025년 '더 특별한 기회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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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정성주 김제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정 방향을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로 정하고, 기존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 특별한 기회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2일 순동 군경묘지와 성산공원 충혼비를 참배한 후 시무식을 통해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해 국가예산 3년 연속 1조 원 돌파, 망해사 국가자연유산 명승 지정, 만경7공구 방수제 등 김제시 관할 결정, 김제상공회의소 창립총회를 비롯한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주요 성과를 이뤄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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