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환경서포터즈 '청심환'이 6개월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
환경단체 프리데코(PRIDECO)가 운영한 ‘청심환’ 서포터즈는 비건, 생태, 에너지, 자원순환 등 4개 분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비건팀은 비건 베이킹과 비건 비누 제작 클래스, 비건 지도 제작 등으로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했다. 생태팀은 세병호에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에너지팀은 보드게임 개발과 홍보 영상 제작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전파했으며, 자원순환팀은 시민 대상 캠페인과 친환경 워크숍으로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프리데코 모아름드리 대표는 “청년들의 활동이 지역 환경에 활력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전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심환'은 전주시 청년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전주의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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