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도 가능, 배달 카페창업 옐로우캔, 가맹교육비 전액 면제로 소자본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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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옐로우캔 수완점 점주님



배달 카페프랜차이즈 ‘옐로우캔’이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을 모두 면제하며, 소자본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작은 평수의 매장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옐로우캔은, 실제 10평대 매장에서 운영하는 사례를 다수 확인할 수 있으며, S점과 E점의 경우 10평대에서 순수익만 600만원을 넘길 정도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10평대 초소형 점포에서도 운영이 충분히 가능한 이유는 조리 없이 바로 판매할 수 있는 36종의 디저트 등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덕분이다.

이 외에도 오직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할 수 있는 조리 방식과 더불어 와플과 계란빵을 굽는 시간 역시 단, 3분밖에 되지 않는 등 매우 간단한 조리 과정을 가지고 있어 초보 창업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배달 카페체인점 옐로우캔 관계자는 “교육 이틀이면 완성될 만큼 간소화된 조리 시스템을 통하여 배달 시장에 더욱 최적화되어 있다”며 “본사의 마진을 최소화하고, 최저가 업체를 찾아 물류를 공급하고 있기에 재료비 부담을 보다 줄여 가맹점주들의 이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 초기 부담을 낮춰 소자본 배달 카페창업의 새로운 선두 주자 10평창업도 충분한 옐로우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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