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19일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46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 실태 감점 등을 종합해 청렴도를 5개 등급으로 측정·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전주시는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5.3점 높은 점수를 받으며, 2년 연속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민원인 등을 상대로 한 ‘청렴체감도’ 평가항목은 지자체 평균 대비 7.1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범기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함께한 결과물”이라며 “반부패 행위 근절과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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