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8일 부안군 소재 격포다함께돌봄센터, 운호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87호, 제188호’ 오픈식을 가졌다.
격포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맞벌이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올바른 신체발달을 위해 오래된 책상과 의자, 테이블을 교체하고, 권리존중을 위한 개인별 사물함도 새롭게 설치했다. 효과적인 시청각 교육을 위한 노트북, 프로젝터, 스크린, 블라인드 등도 지원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운호지역아동센터는 노후화된 건물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벽체단열, 천장석고, 도배, 페인트 시공 등을 새롭게 함으로써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노후화된 책상과 의자, 블라인드도 새로 설치했다.
오픈식에는 부안군 권익현 군수, 격포다함께돌봄센터 이인옥 대표, 운호지역아동센터 최은숙 센터장, 전북은행 전상익 부행장, 김선재 부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전상익 부행장은 “지역은행으로서 수익의 일정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지역상생을 위한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구김살 없이 행복하게 성장하며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