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소방서, 2036 하계올림픽 전북유치기원 SNS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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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를 기원하는 챌린지를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식은 SNS를 활용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올림픽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지정된 동작이나 슬로건을 표현한 사진 또는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남원소방서는 지난 10일 김승현 서장과 본청 직원 19명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챌린지를 시작, 남원여성의용소방대가 뒤를 이어 동참했다.

다음은 남원 2팀 구조대원들이 챌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현 서장은 “전북의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역 발전과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남원시민의 염원을 전 세계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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