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산 중소기업 제품 27건이 품질이 우수하다고 입증돼 전북자치도지사 인증을 받았다.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13일 관련 기업 대표자들에게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인증상품’ 인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선정된 상품은 농축수산물 5건, 전통·가공식품 18건, 공산품 4건이다. 인증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이다.
인증 기업은 그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통한 판촉사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품질검사, 시설점검, 위생환경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전북대표 상품으로 육성된다.
도지사 인증을 받은 상품은 다음과 같다.
△주식회사 성실= 헬스헬퍼 SWP-01 요실금팬티 △두메산골 영농조합법인= 조해랑 오리훈제 △천양피앤비 주식회사= 마음편한 한지벽지 △주식회사 코어= 시그마블랙 매트리스 △농업회사법인 서해푸드= 서해한과 △유한회사 바다향= 바다향 고군산 함초김 △유한회사 더원에프엔씨= 더원 한우양념불고기 △유한회사 새림= 꼬들살 뒷고기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영인바이오= 최인선 셰프의 양념 순살게장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더원푸드= 부드러움에 반한 데리야끼 가슴살 △동그라미플러스= 자연나래 한우육포 △에스시디디 주식회사= 정담 구운곱창김 △마이코인터내셔널= 가바쌀 현미누룽지 △나무숨 주식회사= 나무숨 트리미엄 항균탈취제 △영농조합법인 금계식품= 샘고을 감식초 △남원미꾸리추어탕 협동조합= 지리산품은 남원추어탕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 짜먹는 생들기름 △농업회사법 주식회사 이엔푸드= 수비드림 수비드 닭가슴살 △영농조합법인 푸드인완주마더쿠키= 단호박카스테라 △영농조합법인 농부의꿈= 모악산 당조고추 진액 △농업회사법임 주식회사 성수주조장= 딸기막걸리 △주식회사 건보= 진안 홍삼데일리 △주식회사 친한F&B= 친한무항생제 임실N치즈소시지 △이플영농조합법인= 찢어먹는 치즈 △사임당푸드= 꽃떡국떡 △해리농협 천일염가공사업소= 천만금 탈수천일염 △바른농장계란= 복분자 담은 계란.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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