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매장의 매출 부진과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고민하는 가운데, 요즘같은 외식업 불황 속에서도 연이은 매장 오픈을 이어가고 있는 천사곱창이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안하며, 많은 예비 창업자와 기존 사업자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연이은 오픈 행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해답은 바로 업종변경으로 가장 큰 장점은 적은 투자금으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천사곱창은 기존의 주방 시설과 인력 활용으로 초기 비용을 줄이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기존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메뉴를 제공하며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천사곱창은 본사의 운영 지원과 체계적인 메뉴 관리 덕분에 초보 창업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업종 변경 가맹점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 창업 비용을 덜기 위해 2천만원 가량의 가맹비 할인과 주류 대출 혜택이 더해진다.
특히 신한은행과의 MOU 체결을 통해 최대 5천만 원까지 창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업종 변경을 준비 중인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냈다. 또한 이 자금은 3%대의 금리가 적용되어 금융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천사곱창의 관계자는 "업종 변경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도전이지만, 기존의 고객층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매출이 부진한 외식업 점포의 업종변경과 지방 중소도시 지역 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사곱창의 업종 변경은 단순한 메뉴 확장을 넘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접근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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