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 및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과 자활기업은 공동으로 9일 완주군 소양면 일원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북광역자활센터 제공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 및 사회적경제 관련 5개 중간지원조직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실무자 네트워크 공동 봉사활동’을 9일 완주군 소양면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사)한국자활기업협회 전북지부(지부장 이창승)의 협조로 이클린월드, (유)나눔푸드, 카페120 등 자활기업 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실무자 네트워크 소속 기관인 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참여하여 저소득층 3개 가정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내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백영규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공동 봉사활동을 통해 자활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대·협력사업의 확대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실무자 네트워크’는 2020년부터 구성돼 농어촌 및 사회적경제 관련 5개 중간지원조직(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북사회적기업·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 전북광역자활센터)간 지속적인 공동사업과 지역 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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