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재임명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김대식(사진)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이 4일 원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재임명된 그는 주카자흐스탄과 주오만왕국 대사, 국무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 시도지사협의회 국제화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6년 12월 4일까지 2년이다.

진흥원은 “김 원장은 공공외교와 국제교류분야 전문성을 보유했고 지속사업에 대한 안정적 운영과 경영목표를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사진 의결을 통해 재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그동안 해외나 중앙정부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전북의 국제화협력, 국제역량강화, 도민의 글로벌화를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진흥원은 전북의 세계화 정책사업을 담당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이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