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이 지난달 29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공연 티켓을 기부한 현대자동차 서전주현대서비스 박대훈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대표는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오는 7일 공연하는‘엘렉톤과 함께하는 클래식 시네마 OST 송년콘서트’R석 공연 티켓 100장(8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티켓은 문화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의 신청을 받아 임실군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가족 사랑의 날‘시네마 클래식 데이’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대훈 대표는“평소 문화생활을 체험하기 어려웠던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으로 문화소외계층이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이번 공연 티켓 기부로 관내 군민들이 가치 있는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며“기부해 주신 공연 티켓은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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