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와 남원시가 스마트팜 정책을 잘 펼치는 전국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두 지자체는 농림축산식품부 평가에서 각각 광역과 기초 지자체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평가됐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26일 열렸고 두 지자체는 포상과 함께 국비 추가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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