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원협, 전주서 3주간 특별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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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예농업협동조합이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전주에서 약 3주간 지역상품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갖는다.

지난 23일 시작된 특별 할인전은 전주시 여의동 하나로마트 전주점을 중심으로 다음달 18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상품은 국비 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탄생한 가바볶음면을 비롯해 보리칼국수, 짬뽕라면, 채소라면 등이다.

또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발생한다는 꿀짬코베개도 내놨다. 할인율은 최대 50% 수준이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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