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본부, 전주서일초에 'NH그린액션'제4호 실시

페트병이 양말과 우산으로 업사이클(Upgrade+Recycle) NH그린액션, 지구를 지키는 것이 우리를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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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21일 전주서일초등학교에서 실천하는 기후행동으로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하는 'NH그린액션'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은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홍종현 지점장, 세이브더칠드런 김동관 서부본부장, 전주서일초 권희정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그린액션 제4호'현판식을 갖고, 학교에 친환경 안전우산 50개를 전달했다.

'NH그린액션'은 환경문제와 탄소배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이해를 함양 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이 교실 내 비치된 폐플라스틱 수거함에 분리배출을 실천해보고, 이것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하여 양말과 공용 안전우산을 학교에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원의 재사용 경험 및 탄소중립 실천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주서일초 학생들은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손편지와 함께 'NH그린액션' 업사이클링 양말 100세트를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여, 나눔의 행복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주서일초 권희정 교사는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도 좋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분리배출하고, 병뚜껑과 페트병이 우산과 양말로 새활용되는 직접적인 경험이 매우 유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NH교실숲만들기', 'NH초록세상만들기'등 ESG교육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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