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집 창업 오백국수, 60호점 돌파 임박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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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프랜차이즈 오백국수가 최근 60호점 임박 소식을 알렸다. 벌써 10년차 브랜드인 오백국수는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조용하지만 꾸준히 지점을 늘려 나가고 있다.

남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는 국수브랜드 오백국수는 24년 한 해 동안만 23개의 가맹점을 추가 계약했으며, 한 달에 2개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행보다. 최근 경기 상황으로 인해 가맹 개설이 주춤한 전체적인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이러한 조용한 강세에 숨어 있는 이유로는 칼국수브랜드와 같은 아이템에서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 상황과는 관계 없이 저렴하고 든든한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부분과, 또한 특히 해당 국수창업브랜드 오백국수에서는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는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많은 유사 국수브랜드에서는 화려한 고명과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지만, 벌써 10년 이상 운영되어 오면서 쌓아 온 노하우를 경쟁력으로 자신하는 멸치국수브랜드 오백국수에서는 면과 육수의 경쟁력을 통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는 점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소면과 중면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만들어진 ‘다가수 숙성면’과, 좋은 멸치만을 푹 고아내서 만들어낸 육수는 별도 판매할 정도로 인기가 좋고, 한 번 방문하게 되면 꾸준히 단골이 되게 만드는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만으로 승부하고 있는 만큼, 일반적으로 면장사에서 핵심 장점이라고 꼽을 수 있는 높은 마진율을 보이고 있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해당 칼국수프랜차이즈 오백국수에서는 유사 브랜드와 비교하더라도 높은 부분으로 매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 화려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국수집창업 오백국수에서, 관계자는 “사실 불황이라고 불리지 않은 시기는 없었다. 하지만 오백국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살아 남아 왔다.” 며, 브랜드의 저력을 자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어서 “100호점까지 가맹비를 전액 면제해드리고 있으며 소자본으로 시작해 많이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운영을 하시고자 하는 예비 점주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버팀목이 되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 며 소회를 밝혔다.

최근 지역과 상생하는 자활기업의 면모를 보이면서 주목받기도 한 멸치국수창업 오백국수의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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