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마을교육공동체 별별마당 한마당’

지역-학교-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아이들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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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허대중)가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전주마을교육공동체 별별마당 한마당 행사’가 21일 마무리됐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한마당 행사는 지역 중심의 다양한 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돕고, 지역과 학교, 아이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다.

현재 학교밖돌봄과 전주마을교육공동체 79개소에서 10개 권역으로 나뉘어 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허대중 센터장은 “전주지역 및 권역별 상황에 맞는 공동체 별별마당을 통해 지역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역교육의 질적 향상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마을교육공동체 권역별 네트워크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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