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와 스님이 음악으로 종교간 화합을 이뤘다.
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는 지난 16일 ‘가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종교인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피아노4중주, 색소폰, 중창단의 공연을 즐겼다.
이날 무대에는 종교 간 화합의 의미를 담은 목회자와 스님의 토크 및 듀엣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종교인 토크 시간에는 강모 목사와 자정스님이 함께 무대에 올라 ‘예수가 좋다오’와 ‘만남’을 합창하기도 했다.
최중일 지파장은 “신천지 도마지파에는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겸비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며 “말씀의 노래를 배우고,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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