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아우름’이 전북지역 청소년 참여기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는 도내 우수한 청소년 참여 활동을 발굴·격려하고 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무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적극적인 지역사회 변화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참여로 호평을 받았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군수와 정기 간담회(연 2회)등 청소년 응급구조대 활동, 무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조례 제정, 청소년 참여기구 교류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조윤진 위원장은“지난 2022년 전라북도의회의장상에 이어 올해 도지사 표창까지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 2에 근거 운영이 되는 기구로 위원들은 정부와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무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09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올해 16기를 맞고 있으며 현재 총 16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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