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도 국토교통혁신분야 펀드인 ‘플랜에이치-엑스플로 그린스마트시티 벤처투자조합’에 참여해 눈길이다.
도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그 결성식에 참석해 향후 3년간 총 15억 원을 출자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우 약 30억원 이상을 도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기후테크 등 지속 가능한 분야를 우선 지원해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플랜에이치는 호반건설, 엑스플로는 GS건설이 각각 전액 출자한 벤처캐피탈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있다.
출자액은 총 385억원 규모다. 이날 펀드 결성식은 한국벤처투자, 하나증권,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JB우리캐피탈 등 10여개 조합원 대표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북도, '그린스마트시티 벤처펀드' 참여
호반-GS건설 등과 벤처에 투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