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의의 천사, 전북대병원 간호사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간호사 40여 명은 지난 9일 전북삼락로컬마켓 전주 혁신점에 모여 직접 담근 김치 400㎏을 겨울나기 준비가 어려운 전주일원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도 나눴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의의 천사, 전북대병원 간호사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간호사 40여 명은 지난 9일 전북삼락로컬마켓 전주 혁신점에 모여 직접 담근 김치 400㎏을 겨울나기 준비가 어려운 전주일원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도 나눴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