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소상공인]수제 전통과자 제조 판매·체험 `인기'

지역 대표 맛과 품질 보장 흰찰쌀보리 사용 `보리전병’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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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진포미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진포미가(대표 한혜리)는 수제 전통과자인 ‘쌀전병’을 제조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신생업체(전통과자 전문점)로 주목받고 있다.

진포미가의 한혜리 대표가 직접 제조하는 수제 전통과자인 ‘순전병’은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기호도 높은 맛을 제공하고 있으며, 먹거리인 건강간식의 고급스런 이미지가 강조된 쌀전병 제품으로 유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넒은 소비층을 형성하고 있다.

‘쌀전병’제품은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베이스로 하고 다양한 견과류와 참깨, 청양초, 새우 등을 토핑으로 올려 제품별로 풍부한 고유 풍미를 갖고 있다. 제품을 한 번 구매한 소비자가 재주문하면서 단골고객이 점차 늘고 있다.

게다가 군산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를 사용한 ‘보리전병’은 삶의 질이 높아질수록 당뇨인은 증가하고 있음에 착안해 혈당을 조절하는 여주가루와 풍미 증진을 위해 청양초 가루를 넣고 감미료 사용을 최소화해 담백하고 특색 있는 맛을 갖고 있어 인기제품이다.

진포미가 순전병 제품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홈페이지, 롯데온 등의 다양한 유통 전문 채널을 통해 판매 촉진과 제품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더욱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제조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또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다.

한혜리 대표는 “군산을 대표하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하고자하는 당찬 포부를 갖고 쌀과 흰찰쌀보리를 주원료로 해 전통적인 맛을 살리면서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제 전통과자를 제조 판매하는 2년차 신생업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을 대표하고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전통과자 전문점 진포미가’라는 대표 브랜드를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 하겠다는 신념을 갖고 시장 확대와 함께 심혈을 기울인 새로운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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