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 포대벼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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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주 완산구를 시작으로 전주지역 2024년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검사가 시작된 가운데 수매를 위해 농민들이 전주시 완산구 전주농협 모악자재센터로 가져온 포대벼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검사관이 벼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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