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가 4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국내 투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논의하는 ‘2024 전북의 별, 벤처투자 야행’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가 지역 벤처기업 육성에 기여한 투자사 12곳에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민선 8기 들어 전북 벤처펀드는 기존 6개사에서 31개사로, 총 2,104억 원대였던 그 운용규모 또한 올 연말까지 약 8,998억 원대로 확대될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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