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교육지원청 영작문 특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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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교육지원청이 초·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수요일 저녁 영작문 특별교실을 운영한다.

영작문 특별교실은 지난 2년간 주관한‘무주 글로벌 해외 영어체험’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 각종 해외 연수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든 무주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별교실은 초·중·고 4명의 현직 교사가 강의 및 첨삭지도를 병행한다.

교사들은 역할 분담을 통해 월요일(중등반), 수요일(초등반)에 학생 수준별 맞춤형 강의와 강의가 없는 날에는 패들렛을 활용 학생들이 올린 한글 일기와 영어 일기를 점검하며 1:1 첨삭지도 하고 있다.

이강 교육장은“맞춤형 특강으로 학생들의 영작문 실력 향상 등 참삭 지도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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