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프랜차이즈 '고기싸롱'은 가맹점 120호점을 넘어 121호점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 시대에 무한리필 고기집에 대한 소비 수요와 창업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가맹점 오픈 및 가맹계약이 이어지는 상황으로 121호점까지 확정이 됐다"며 "10월에 보문역점과 배곧신도시점이 오픈해서 활발하게 영업중이고 청주오송점, 구의점, 안양석수점, 부평삼산사거리점이 오픈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고기싸롱은 삼겹살을 비롯해 주먹고기, 돼지양념구이, 닭갈비, 치킨 등을 1인당 정해진 합리적인 가격에 무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숯불구이 무한리필 고기집으로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소비자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10년 이상의 직영 육가공 공장 운영을 통해 자체 비법 저온 숙성육을 제공하고 숯불에 구워 먹는 방식으로 고기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쌈채소, 특선 사이드 메뉴가 구비된 샐러드바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요인이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외관, 세련된 인테리어, 고객 편의성 측면을 고려한 매장 동선, 여유롭게 배치한 테이블까지 가족 외식, 각종 회식, 소모임, 데이트 장소 등 다양한 목적의 식사 장소로 수요가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고기싸롱 관계자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 가성비 무한리필 고기집을 찾는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점이 창업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자사 브랜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121호점 돌파도 좋은 일이지만 무엇보다 기존 가맹점과 오픈 예정 가맹점들이 장기간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본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싸롱은 국민은행과의 제휴로 5,000만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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