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인건비 절감 및 효율적 매장 운영으로 창업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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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저시급이 10,030원으로 1만원이 넘어서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인건비를 절감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디저트39는 음료와 함께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이다. 이곳에서는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방금 만들어진 디저트를 영하 39℃에서 급속 냉동하여 매장에 완제품으로 공급함으로써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한다. 완제품의 디저트를 전달받은 매장에서는 간편한 조리 과정을 거쳐 판매가 가능해 전문 인력 없이도 매장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디저트39는 이러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뿐만 아니라 점주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IT팀이 자체 개발한 ‘삼구AI헬퍼’는 POS 시스템과 레시피를 연동하여 메뉴 준비 과정을 간소화하는 매칭 시스템이다. 고객이 메뉴를 주문하면 자동으로 해당 메뉴의 레시피가 표시되어 직원들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레시피를 일일이 찾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메뉴 실수 또한 방지할 수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완제품 디저트 공급과 자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장 운영을 간소화하여 점주들이 편히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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