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나눔재단 2대 이사장으로 강흥구 전주대 교수가 취임했다.
강흥구 신임 이사장은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팀과 아주대병원 사회사업팀을 거쳐 현재 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평가 장애인거주시설분과 위원장, 국민연금 장애정도심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왔다.
강흥구 이사장은 “현장 경험과 학자로서 연구 경험,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모델을 개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단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