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북선배시민대회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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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박정희 전북자치도의원(군산3·사진)이 전북선배시민자원봉사센터로부터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그는 다양한 고령자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대표발의 한 ‘전북 선배시민 지원조례’가 지난달 공포되는 등 선배 시민들의 복지와 권익 신장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감사패 수여식은 지난 23일 도청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선배시민위원회 주최, 전북선배시민자원봉사센터 주관 ‘제5회 전북 선배시민대회’에서 열렸다.

선배시민대회는 고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주요 현안과 고령층 복지증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선배시민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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