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오픈 시니어 탁구대회 무주서 열려

전국 오픈 시니어 탁구대회가 26일∼27일 양일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전국 50세 이상 탁구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시니어 탁구인들의 무주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탁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사)대한시니어탁구협회, (사)이에리사휴먼스포츠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군체육회가 후원한다.

황인홍 군수는“무주 대회가 건강증진 및 친교 등 경기를 통해 실력을 향상하고 정보를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탁구 친화 도시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탁구의 매력을 알리며 저변을 키워 나가는데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올해 탁구 청소년 대표팀 전지훈련, 무주 반딧불배 전국 탁구대회, 호프스(U12) 국가대표 선발전, 탁구 체육지도자 실기·구술 자격검정을 유치·개최 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