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부스 운영

기사 대표 이미지

태권도진흥재단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리는 전북대학교에 홍보 부스를 운영 태권도원 알리기에 나섰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 동포 경제인, 해외 바이어, 국내 기업인 등이 참가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한국관광 100선,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태권도 여행 상품인‘태권스테이’와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소개, 격파 체험, 무주군에서 개최하는 반딧불축제, 산골영화제 등 농·특산물을 홍보 하고 있다.

김중헌 이사장은“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국기 태권도와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무예이자 스포츠로서의 태권도가 알려질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등 정부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 부스는 누구나 격파 체험과 태권도원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