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39가 소규모 매장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대형 매장에 비해 창업 비용이 크게 낮아져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저트39는 자체 제과센터에서 생산된 디저트를 영하 39도에서 급속 냉동해 가맹점에 공급하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매장에서는 완제품의 디저트를 간단한 조리 과정을 거쳐 갓 구운 디저트의 맛을 그대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전문 제빵사를 채용할 필요가 없어 인건비가 절감된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구매하는 경향이 높아 단일 음료 판매에 집중하는 프랜차이즈보다 디저트39 매장이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점도 큰 강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디저트39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 음료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 디저트 및 음료 메뉴 50여 종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제로칼로리 음료 판매를 통해 다이어트와 당 관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층의 높은 충성도도 확보해왔다.
디저트39 관계자는 “디저트39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다”라며, “창업에 관심을 가진 이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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