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 2024 노사화합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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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노사화합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5명 직원과 강동화 도의원, 박선전 시의원, 최서연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노사협력, 성장의 동반자”를 주제로 복지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직원들의 복지향상 및 노사 간의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노사간의 상호 존중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또한 화합을 기념하는 퍼포먼스와 팀워크 활동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노사 간의 긍정적인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훈 관장은 “앞으로도 노사간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복지 당사자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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