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삼겹살집 창업 10평대도 충분한 철뚝집, 10월 초 벌써 2개 매장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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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18평, 7테이블로 운영중인 철뚝집 수지구청점



24년 10월 16일 기준, 50년 전통의 냉동삼겹살집 창업 철뚝집이 벌써 2개 매장 계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냉동삼겹살의 역사를 쓰고 있는 철뚝집은 50년 전통의 해동과 급랭 노하우를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세계 모든 삼겹살의 맛과 보관법을 꿰뚫은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였다.

이를 통해 보통의 삼겹살집창업과 달리, 1년 사계절 납품가 동결로 인해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며 냉동삼겹살 창업으로는 따라올 수 없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냉삼창업 철뚝집 관계자는 "50년 전통 삼겹살집 창업 노하우를 모두 담아, 기존의 고기집창업과는 핵심이 다른 '노동력 한계 타파'를 보여주고 있다."며 "숯 관리, 불판 세척과 같은 고단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 버너에 호일만 깔아 운영하는 편리한 시스템을 통해 연세가 지긋한 점주님들도 간편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냉삼집 창업 철뚝집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런 50년 전통을 흡수하여 10평대에서도 충분히 고기집 창업의 시작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다.

실제로 수지구청점에서는 테이블 7개, 18평으로 운영하면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위 매장 외에도 10평대로 운영하는 알짜배기 매장들을 다수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업종변경 시 기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등의 소자본창업을 지원하는 삼겹살프랜차이즈 철뚝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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