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역사·문화 배운 서울 성북구 청소년들, 뜻깊은 탐방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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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청소년들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4년 성북구 청소년, 정읍 역사·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탐방은 성북구 청소년들이 교류 도시인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를 찾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배웠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당시 농민들이 처한 상황과 동학의 이념을 이해하는 소중함을 배웠다.

또, 시립농악단 공연 관람과 한국 가요촌 달하 방문, 다향 체험, 내장산생태탐방원에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읍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백지원 인재 양성 과장은 “이번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성북구 청소년들이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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