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인건비 절감과 효율적 운영으로 창업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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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이 1만 원을 돌파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인건비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용을 줄이고 1인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인건비 절감과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디저트39는 초보 창업자나 여성 창업자들이 선택하기 좋은 프랜차이즈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디저트39는 본사에서 완제품으로 디저트를 납품하는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매장에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간단히 세팅만 하면 판매가 가능해 1인 운영이 가능하며, 추가 인력 없이도 매장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는 디저트39가 도입한 콜드체인 시스템 덕분으로, 완제품의 디저트를 영하 39℃에서 급속 냉동하여 공급함으로써 품질을 유지하고 신선도를 극대화한다.

이처럼 디저트39는 본사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원활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뉴 개발부터 물류 시스템,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본사에서 알려주고 있어 창업 초기의 어려움도 덜 수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디저트39는 소규모 평수의 매장에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해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라며 “높은 객단가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1인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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