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아시아 스트릿보드 챌린지' 미니하프 베스트트릭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보딩 트릭을 선보이고 있다. 전주문화재단이 주최한 이 대회는 스케이트보드를 테마로 거리문화와 예술, 생활체육을 한데 묶은 국제 행사이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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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시아 스트릿보드 챌린지' 미니하프 베스트트릭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보딩 트릭을 선보이고 있다. 전주문화재단이 주최한 이 대회는 스케이트보드를 테마로 거리문화와 예술, 생활체육을 한데 묶은 국제 행사이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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