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레드컨테이너 제공
레드컨테이너가 무인24 무인 매장을 본격 오픈하며, 창업자 모집에 나선다.
레드컨테이너는 기존 신림역점 매장을 리뉴얼하며, 유무인 하이브리드 매장 1호로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레드컨테이너 강현길 대표는 “기존 레드컨테이너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유지하며, 야간 시간대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며 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이후 무인 전용 매장으로의 확장을 넓혀 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실제 레드컨테이너를 찾는 고객들 중에는 직원의 친절한 설명과 응대를 높이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무인 전용 매장으로의 변경보다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매장을 먼저 운영하며, 레드컨테이너의 기존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변화에 맞춰 가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무인24 매장에 쏟아 넣어, 타 무인 매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스마트한 서비스를 제공해, 응대하는 직원이 없지만 고객이 직원에게 설명을 받는 것과 유사한 서비스를 경함하도록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레드컨테이너 신림점은 이번 주말부터 유무인이 결합된 레드컨테이너 무인24 1호점으로 운영을 시작하며, 예비 창업자들은 언제든 매장을 방문해 운영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창업에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레드컨테이너 본사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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