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민주화기념사업회는 지난 27일 전북대 박물관 강당에서 전북민족민주운동 학술대회가 열렸다.
유남희 전북대 기록관리학과 교수의 사회로 이석환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의 개회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환영사가 열렸다.
이어 유남희 전북 기록관리학과 교수의 사회로, 박대길 전북민주주의연구소 소장의 '전북 민족민주운동의 어제와 오늘' 기조강연이 열렸다.
발표 1은 성강현 동의대 교수의 동학농민혁명의 시작과 중심지 전북, 발표 2는 최범호 전북대 교수의 대한제국기 전북인의 의병 항쟁, 발표3은 김주용 원광대 교수의 일제강점기 전북인의 독립운동 등이 소개됐다.
이어 이선재(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사회로, 발표 4는 주철희 박사(순천대)의 해방 정국의 역사 인식과 권력관계, 발표 5는 김서경 조각가의 평화의 소녀상 작가 민족운동에 관한 기억과 예술 활동, 발표 6은 우석대 정호기 교수의 4·19혁명과 전북의 혁신 세력, 발표 7은 김정원 경북대 교수의 전북지역 1980년 민주화운동에 대한 고찰, 발표 8은 이재규 우석대 교수의 6.10민중항쟁에 관한 전북인의 기억, 발표 9는 김선광 원광대 교수의 조성만기념사업회 설립 배경 및 전망 전북, 발표 10은 홍성덕 전주대 교수의 민족민주운동 기념사업 방향 등이 소개됐다.
끝으로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유연성(전북대학교), 조지훈(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이정찬(전북대학교 총학생회 부회장) 등이 종합토론을 벌였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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