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배산휴먼시아4단지 내 LH누림 작은도서관이 도서관 활성화 사업 단지로 선정된후 4년째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LH누림 작은도서관은 LH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배움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LH 커뮤니티 지원으로 지난달 LH누림 작은도서관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특별한 수업으로 친환경 세제 만들기가 진행됐다.
수업 참여자들은 친환경 EM주방세제 및 재활용 기름으로 주방 비누 만들기와 함께 커피를 활용한 친환경 커피 샴푸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업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배산휴먼시아4단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와 관련해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과 생활 공예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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