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창군지부, 아침밥 먹기 범군민 운동

NH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이미정)와 고창군 지역농협 조합운영협의회(협의회장 흥덕농협 조합장 백영종)는 지난달 30일 가족센터를 찾아 다문화가정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범군민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정혜숙 센터장은 "다문화 가정 4,000여명이 군 인구의 8%수준으로써 앞으로 농협과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에 함께해 나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NH농협 고창군지부는 지난 8월 군과 아침밥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취약계층과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사랑의 쌀 전달식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미정 지부장은 “ 다문화지원센터에 쌀을 기부해주신 전북농협과 지역농협 조합운영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지역 고창쌀 소비를 촉진하여 건강한 식습관과 함께 지속가능한 고창군 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아침밥 먹기 범국민 운동에 함께해 나가자”라며 협조를 당부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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