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혁신센터)는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예비창업자 11개 팀을 선정해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The First Challenger’를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 오프닝 데이를 시작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추가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24일 클로징 데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센터는 창업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시장 분석 등 창업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다듬을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11개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팀들로, 앞으로 센터 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후속 연계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도록 할 예정이다.
강영재 센터장은 “The First Challenger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비창업자들이 꿈을 실현하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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